SK 최준용, 오른쪽 무릎 부상 여파로 3일 KGC인삼공사 전 결장
SK 최준용, 오른쪽 무릎 부상 여파로 3일 KGC인삼공사 전 결장 SK의 포워드 최준용이 부상으로 3일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최준용은 지난달 24일 서울 삼성과 경기서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려운 팀 사정을 고려해 지난 현대모비스 전에 나섰다가 오른쪽 무릎 부상까지 당했다. 아픈 왼쪽 무릎을 보호하려다 오른쪽 무릎까지 다친 것이다. SK 구단은 고심 끝에 최준용에게 휴식을 주기로 결정하고 엔트리에서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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