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잘아는 형들있답변좀부탁드려요
사귀였던 여자친구인대 제가 결혼이야기를꺼냇는대요 물론 당장결혼하자는건아니고
그런 미래를위해 준비하자는 이야기를했어요 그런대 자기는 어려서부터 결혼이라는걸부정적으로 생각하여서 (어렸을때부모님이혼하심)
좀더생각해본다고 답변을 미루더라구요 그렇게한두달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슬쩍 그냥 부담스럽지않게 말했는대,
자기는 결혼할생각이 없는거같다, 내가좋지만언젠간 더만나서결혼문제로 다시 힘들어질수있으니 더힘들기전에 나와에 인연을 정리하는게
맞는건지, 고민하면서 울었다고하내요, 솔직히 남자로 태어나 부모님께 효도하는게 좋은 가정꾸려서 아들딸 잘낳고 사는모습보여주는게
효도라 생각했던 저는 처음에는 여자친구를 이해시키려고결혼이란게 꼭 만남에끝이아니다 과정이다, 행복한가정도있고 자신있다했지만
자기는 마음이 변하지않을꺼같다라내요,그래서제가,. 힘들지만그렇다면 서로 사랑하고있고 좋아하지만 , 서로를위해 이제 그만만나는게 좋겠다고
이별 통보했는대, 막 자기가어떻게 하겠다는 말은없고 "죽을거같다 숨못쉬겠다" 이러면서, 마지막으로 한번 만보고 인사하면 안되겠냐며
어떻게 결혼하지않겠다는 말해서 이렇게 쉽게끝낼수 있냐고하고 합니다.
만나자는대,솔직히저도사람인지라 , 얼굴보고 인사하고그러면 더힘들어질거같고그리울거같은대,이럴떄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ㅠ
한번만나바야대나요 아님 말아야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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