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매점 아줌마 초면에 반말하지 말자..
안그래도 한폴낙 연속되서 빡쳤있는데 매점에 음료수 사러갔는데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날 언제봤다고 또 반말을 하네??
지난번엔 그냥 넘어갔는데 또 그러길래 나도 걍 같이 반말하고 돈 집어던지고 왔따.. 잘했냐??
아줌마 나이는 대충 40대후반~ 50대초반정도쯤
난 길거리 가다가 중,고딩이랑 잠깐 말 섞을일 있어도 반말안하고 존대 해주는데, 이 대가리에 우동사리가 찬 꼰대새키들은 언제봤다고
반말을 찍찍 싸대는거지?? 니들도 어디가서 함부로 반말 찍찍 하지말아라.. 난 착해서 그냥 넘어가는데 잘못 걸리면 뚝배기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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