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브포전 경기후 컨퍼런스 경기 후기

상사 대전여신

전과없음

2014.12.09가입

조회 1,465

추천 9

2026.02.13 (금) 08:18

수정 1

수정일 2026.02.13 (금) 08:18

                           

아르테타 브포전 경기후 컨퍼런스  경기 후기

첫 10~15분은 어떤 안정감이 부족했고, 그 후부터는 뭔가 우리 방식으로 게임 임하기 시작했음.

 

상대하프에서 주도하기 시작했고, 좋은 상황들 만들기 시작했었음. 그러나 확실한 찬스는 못만듬.

 

후반전들어가서 점점 우리가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골이 들어감.

 

 

 

골 들어가면서 경기 토탈 컨트롤을 했었음. 하지만 브렌트포드를 상대론 그걸론 충분하지 못했음.

 

 파울이 생기거나, 볼클리어가 잘되지 않거나, 파울을 범하거나, 스로인 기회를 주거나 해버리면 

 

바로 포식자 브렌트포드를 만나게 됨. 얘네는 자기들이 잘하는것에 매우 특출난 팀임.

 

 

 

볼 주변에서 혼돈을 만들어내며 매우매우 막기 힘듬. 

 

브포원정에서 이기려면, 박스안 수비를 거의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듯.

 

그리고 볼 클리어를 제대로 해야함. 그러지 않으면 못이기는 거임.

 

우리는 몇몇 장면에서 제대로 볼을 클리어하지 못했음. 

 

브포에게 크레딧을 줘야할듯. 

 

그 이후 게임이 그냥 열린게임되고 트랜지션스타일 경기가 되버림.

 

 

 

브포도 한번 기가막힌 찬스가 있었고, 라이스가 클리어 해줌.

 

그리고 막판에 우리도 두번의 기가막힌 찬스가 있었는데,

 

마르티넬리의 1대 1장면임 아마 이 경기에서 가장 큰 찬스였을것임. 근데 키퍼가 이김.

 

 

 

기자 :  마르티넬리가 넣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넣었어야 하죠 하지만  그게 축구니까요. 상대 키퍼도 좋은 선택을 내리고 걔가 실제로 잘 막았죠. 

 

여기서 이기려면 양쪽박스에서 모두 무자비 해야합니다. 

댓글 2

상사 금전운

2026.02.13 08:19:07

ㄹㅇ 선제골 넣고 사카들어오면서 세트피스 수비때 볼클리어링 멀리 못내보내고 헛발질 비스무리 하는게 ㅈ같았음

하사 차범근추

2026.02.13 08:19:17

마르티넬리 또 너냐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1등하면 사귀어준다는 여사친 만화 [1]

병장 밥먹자123 02/14 1,515 13
자유

2025년에 발생한 거열형 [3]

중사 미니니 02/14 1,488 17
자유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지 [2]

중위 스타베이 02/14 1,548 14
자유

SBS 메인 뉴스에서 JTBC의 독점 중계권 저격함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02/14 1,502 16
자유

백화점 한우 투쁠 3.6kg 가격.. [2]

중사 그리운호박 02/14 1,498 14
자유

딸 이름 때문에 남편이랑 싸운 여자 [5]

병장 워늬 02/14 1,523 11
자유

한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귀신 이야기가 많지 않은 이유 [3]

상사 그래서난미쳤다 02/14 1,490 11
자유

요즘 전자레인지로 가열하세요 라는 뜻의 단어 [3]

병장 베르췌 02/14 1,503 10
자유

오출완 연휴시작~~

병장 Bae말랭 02/14 1,456 15
자유

여초에서 생각하는 서울에 여자가 많은 이유 [2]

하사 다재웅이 02/14 1,513 13
자유

인간 쓰레기 되는 거 한 순간이구나

소위 공낵미 02/14 1,481 14
자유

오늘도 끝! 굿밤 [3]

상병 건승곤승꽁승 02/13 1,465 14
자유

노동법 위반 확인된 런던베이글뮤지엄 근황 [3]

원사 김동건 02/13 1,530 14
자유

뭔가 아련해진다는 스팸 메세지 ㄷㄷ [3]

병장 워늬 02/13 1,514 12
자유

내일 오후면 자유시간 끝이네 [2]

하사 복날엔토트넘 02/13 1,491 12
자유

이번 주말엔 진짜 아무것도 안 할 거임 [1]

중사 뽀삐는뽀삐뽀 02/13 1,478 11
자유

다이어트한다더니 야식 시킨 사람? [3]

병장 모가미시즈카남편 02/13 1,465 15
자유

실시간) 미쳐버린 한중일 미세먼지 근황 ㄷㄷㄷ

병장 온뇨쇼쵸몬도 02/13 1,478 13
자유

딸을 위해 멋진 선물을 준비한 이 시대의 참 아버지

상사 소신있게살자 02/13 1,495 15
자유

연휴 시작이네 [1]

병장 파산한넴붕이 02/13 1,44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