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nba 트레이드 개인적인 생각
아이재이아토마스 , 채닝프라이 (클리블랜드) <-> 조단클락슨, 래리낸스 주니어 (LA레이커스)
클리블랜드 got 조지 힐, 로드니 후드
유타 got 데릭 로즈, 제이 크라우더
새크라멘토 got 조 존슨, 이만 셤퍼트
삼각트레이드
드웨인 웨이드는 마이애미로 복귀예정..
개인적으론
요즘 상승세의 유타가 엄청이득인거 같습니다
원래 강한 골밑에 제이크라우더 정도면 페이버스와 고베어가 쉬는 타임 4번정도 포지션도 가능하고 3번 포지션도 가능하기 때문에 엄청난 시너지이고,
루비오가 잘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루비오가 쉬는 타이밍에 데릭로즈같은 스타일은 골밑이 강한 유타이기에 더욱더 확실히 좋아 보입니다
도너먼 미첼이 신인이지만 20정정도 책임지고 있고 가끔 터지는 로드니 후드와 조존슨이 나가버려서 아쉽지만 그역할을 오닐과 조잉글스 둘이서 충분할듯 보입니다
확실히 실보다는 득이 더 크다고 보입니다
(제이 크라우더는 확실히 클블때와 보스턴에 있을때와는 달랐습니다. 전체선수들이 유기적인 플레이를 하는 보스턴에서 확실히 더 빛을 발했던 경우를 봤을때 유타같은경우 한두 선수 위주가 아닌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강조하는 감독성향과 더 잘맞을듯 보입니다)
클블의 경우는
결과론적으로 르브론 입맛에 안맞는 선수들 내보내기 성공이라 보면 될듯합니다
이전과 비슷하게 르브론에서 시작되서 르브론으로 끝나는 스타일로 갈듯한데 그와중에 조지힐은 스타팅 포인트 가드로 잘데려 온듯합니다 . 인디애나 시절부터 보면 폴조지와 함께 득점을 어느정도 책임져 줄수 있는 1번인데 클블에서는 인디애나 시절보다는 안되겠지만 외각,돌파둘다 되는 가드이기때문에 나름 괜찮은 카드인거 같네요
무엇보다도 스타일자체가 자기 위주가 아닌 바쳐주는 역할을 잘 하는 선수이기때문에 르브론의 클블에서는 나름 잘 어울릴수 있는 선수인듯 합니다
유타에서 온 로드니 후드는 아마 르브론이 쉬는 타임에 득점해줄수 있는 카드로 쓰여질듯 보이는데...(미네소타의 크로포드 정도???) 이런선수는 잘할때와 못할때의 편차가 엄청난 선수라....큰기대를 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물론 클블은 플레이 오프는 갈듯합니다
클블은 결국 러브가 와야 됩니다
러브같이 외각이 좋은 센터가 스페이싱을 만들어 줘야 르브론이 골밑 돌파가 될것이고 또 그로인해 파생되는 킥아웃 패스로인한
외각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어쩔수 없이 르브로 위주로 돌아가는 팀인데 르브론이 살려면 러브가 필요합니다
유타는 고베어 돌아오고 엄청나게 상승세인데 이번 트레이드로 그 상승세가 계속 유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