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원숭이
2018.02.10 00:53:09
50만원만 줘봐라
김다털
2018.02.09 16:22:21
니가뭐라하는데 개무시하면서 용돈달라하는거보니 니가 개씹호군가보구나... 그리고 필요한 옷사는게아니라 지 만족채우려고 옷사는거는 지가 돈벌어서 사입으라고해야지 ㅉㅉ 그걸 주고있으니
연걸이
2018.02.09 16:25:40
너도 개무시해
프젝클라쓰
1등수익왕
2018.02.09 16:57:21
주사 놔줘 꼼짝못하게
인마산마
2018.02.09 17:18:03
여자가 옷사고싶은거는 남자만나고싶다는뜻이다 그만큼컸으니까 현실적으로받아들여라
추보
떤더
2018.02.09 19:15:39
자박꼼!!
혹우벳허
2018.02.09 20:22:08
담궈
50이면 싼거지 난 한번 쇼핑할때 400 500 한다
용비어천와
2018.02.09 21:07:19
얼굴몸매 죄다 유전자가 각박해서 옷으로라도 메꾸려는데 같은유전자열등군인 너갖도와줘라쫌
대중
2018.02.09 21:08:13
삼일한
제헌헌법
2018.02.09 21:11:56
일단 옷을 맨날 그렇게 사는데 옷이 없다는건 명품 옷이아닌 인터넷 쇼핑몰 옷같은거 같네요. 질이 안좋고 한 해 지나면 못입는 옷이 대다수다보니 매 계절이 바뀔때마다 옷이 없다고 그런거 일 수 도있겠어요. 차라리 좋은옷 오래입을옷 하나씩 사게 하시고, 현재 자신이 산것중에 기억 못하는 옷은 다 가위로 짤라버리세요 (자신이 소중하고 잘입는 옷은 어디있는지 다 기억하니까요) 숨겨서 기억못하는 옷들은 다 안입는 옷들입니다.
황성태
2018.02.09 23:25:45
한달에 옷값 50이면 엄청 검소한거 아니냐?
조던짐머맨
2018.02.13 21:21:03
ㅇㅇ 얘처럼 밖에안나가는애한텐 비싸보이지 ; 삼사일언
빠라줘
2018.02.09 23:33:53
옷을 비껴서 밖에 내보내라
퇴폐마사지쥔장
3폴더강승만간다
2018.02.10 00:11:03
나한테 보내라
본앴따
할미선
2018.02.10 00:24:11
나한테 본앴라
o절벽귀o
2018.02.12 18:08:45
댓글 ㅅ1발놈년들 난독색이들 천지개벽이네 진짜 ㅋㅋㅋ
지 물건 사는데 부모랑 지 오빠한테 손 벌리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걸 지적해야지 검소하고 쫌팽이고 그딴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여동생년이 몇살이나 처먹었는지 모르겠는데 미성년자면 버릇 쳐 나빠지기전에
10원한장 내주지말고 교육 똑바로 시키고 성인이면 방뎅이 한대 후려치고
니가 나가 쳐벌어서 사입으라고 단단히 교육 시켜...고민같지도 않는 고민을 여기다 풀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