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셀비 교체 확정 밀러로 시즌 마무리
전자랜드, 셀비 교체 확정 밀러로 시즌 마무리
인천 전자랜드가 칼을 빼들었다. 조쉬 셀비 대신 네이트 밀러와 잔여경기를 함께 하기로 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10일 "셀비의 시즌대체 외국선수로 밀러와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밀러는 셀비의 부상대체 외국선수로 합류햇지만, 5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와 팀 플레이로 높은 팀 공헌도를 보여줬다. 이에 전자랜드는 밀러를 시즌 완전대체 외국선수로 결정, 남은 시즌을 함께 하기로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