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김승기 오세근, 양희종 오늘도 못나온다
인삼 김승기 오세근, 양희종 오늘도 못나온다
한편, 이날 KGC인삼공사의 주장 양희종이 장염 증세가 심해져 결장했다. 김 감독은 “내일(11일) 경기도 못나온다. 오늘(10일)과 똑같은 멤버로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양희종의 몸 상태를 전했다.
위기에 봉착한 KGC인삼공사는 바로 내일(11일) 홈에서 원주 DB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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