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카카
2018.02.15 06:51:09
원룸 1년 계약기간 끝나고 나온지 열흘정도 됐는데 보증금 100만원 가져나온거 토토로 며칠만에 다 해먹고 여기저기 찜방,피시방 다니면서 노숙한지 2주 다 되가네요.. 이제 수중에 남은돈이 없습니다.. 짐짝은 어디동네 구석창고에 던져놓고 토토로 복구해 보겠다고
한심하게 있다가 이제 정말 수중에 돈 한푼없고 길바닥에 나앉게 되는 신세네요.. 가족이랑 연락 끊은지 오래됐고, 타지라 도움요청할
친구 한명 없습니다.. . 이 새벽에 길에 나가면
어디 갈데도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택배라도 나가라... 돈십만원이라도벌어서 사람답게살어라..
그리고 니돈을 이글쓴사람이 딴거다....... 생각잘해라 인생길다. 난 이미늦었지만..
나 팁은잘주는데룸가도 구걸들은10원도안준다 ㅂㅂ
따듯한양털
2018.02.15 07:13:00
보냈다.. 글구 새벽에 출출할까봐 아스팔트위에 김치부침개 부쳐놨다 그거 먹어라.
덱스터카카
2018.02.15 07:56:40
잘먹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