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무섭다

이등병 회원_54bf6a0e2a3fd

전과없음

2015.01.21가입

조회 816

추천 0

2018.02.15 (목) 06:43

수정 0

수정일 2018.02.15 (목) 06:44

                           

아니 꼴아서무서운게아니고 요번년도 너무많이땄다 일왜하나싶고 이럼 안되는데

 

9년차인데 원래 이렇게잘안되는거아는데 요새뭐찍으면다맞네 축구나 농구나

 

2달동안 얼마땄냐면 신형 중형차값정도벌었다 .. 파도다 조절잘하자

댓글 6

병장 덱스터카카

2018.02.15 06:51:09

원룸 1년 계약기간 끝나고 나온지 열흘정도 됐는데 보증금 100만원 가져나온거 토토로 며칠만에 다 해먹고 여기저기 찜방,피시방 다니면서 노숙한지 2주 다 되가네요.. 이제 수중에 남은돈이 없습니다.. 짐짝은 어디동네 구석창고에 던져놓고 토토로 복구해 보겠다고
 
한심하게 있다가 이제 정말 수중에 돈 한푼없고 길바닥에 나앉게 되는 신세네요.. 가족이랑 연락 끊은지 오래됐고, 타지라 도움요청할
 
친구 한명 없습니다.. . 이 새벽에 길에 나가면
 
어디 갈데도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병장 수익보는냘입LI다

2018.02.15 06:55:02

택배라도 나가라... 돈십만원이라도벌어서 사람답게살어라..

병장 수익보는냘입LI다

2018.02.15 06:55:50

그리고 니돈을 이글쓴사람이 딴거다....... 생각잘해라 인생길다. 난 이미늦었지만..

이등병 회원_54bf6a0e2a3fd

2018.02.15 06:58:57

나 팁은잘주는데룸가도 구걸들은10원도안준다 ㅂㅂ

일병 따듯한양털

2018.02.15 07:13:00

보냈다.. 글구 새벽에 출출할까봐 아스팔트위에 김치부침개 부쳐놨다 그거 먹어라.

병장 덱스터카카

2018.02.15 07:56:40

잘먹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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