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vs 덴버
우선 밀워키의경우 자바리파커의 복귀가 매우 기대되었으나
기대에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존 핸슨의 부상으로 골밑의 빈자리가 약간 생긴듯 합니다.
그래도 트레이드로 영입한 타일러젤러가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핸슨의 빈자리는 느껴질 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두팀 다 최근 경기력을은 좋은편이지만 상대성으로보아선 덴버의 우위가 예상됩니다.
경기력이 좋지 못했던 챈들러가 최근 경기력에서 미친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쉬운점이 있다면 덴버의 원정경기란것이 매우 아쉬울 뿐 입니다.
원정경기력이 조금 아쉬운 덴버란것 외엔 전력도 덴버의 우위라 생각되고
매치업도 덴버에게 조금 더 손이갑니다.
엄청난 접전이 예상되며 1쿼터에 강한 덴버이기에 덴버의 1쿼터 +0.5 핸디캡은
너무너무~ 매리트있어보이네요.
언오버의 경우 밀워키수비벽이 쉽게 뚫리느냐가 관건일듯 하네요.
전 덴버 +0.5 핸디승 / 54.5 오버 [오버는 소액] 갑니다.
미네소타 vs 레이커스
우선 이번경기는 미네소타 버틀러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레이커스의 최 단점인 수비력을 버틀러가 확실하게
압도할 경기라 생각됩니다. 또한 부상전력도 없는데다
레이커스의 연일 경기라는 점. 골밑의 강점은 있지만
미네소타의 외각포가 터진다면 무난한 승리가 예측되네요.
랜들의 경기력이 올라왓다곤 하지만 외각의 헛점이 너무
크게 들어날 경기네요.
1쿼터 미네소타 -3.5핸디캡 승리. 57.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