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너무 심란해서 여기다 글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네임드형님들
여기서 저보다 나이가많은 형님들도 있을거고 저보다 나이어린 친구들도 있을겁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는이유는
지금 제상황이 너무 힘들고 심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형님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끄적여봅니다.
제가 토토를 시작한지 4년째가 되가고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4년간 그동안 모았던돈 4천만원 다잃고 중고나라론에 손대서 전과도생기고 부모님과 사이도 안좋아지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그래서 내자신을 바꿔보자 하면서 토토을끊자하면서 1달2달정도를 끊어봤지만 결국에는 다시 배팅하고있고 보안카드꺼내서 충전하고있더군요.
그저께랑 어제 스포츠로 상한2박스 찍어서 600땃습니다. 하지만 오늘 느바가서 200날리고 부모님 용돈드리고 지금 집에 가족끼리 모여있는데 부모님은 제가준돈이 제가 열심히일해서 번돈이라 생각하고 좋아하고계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제자신이 너무나도 원망스럽습니다.
작년9월경 중고나라에 손을대서 3월7일날 재판봅니다. 그런데도 이상황인데도 토토를 끊지못하고 계속하고있습니다.
전 미친새끼입니다 죽어마땅하죠. 사람처럼 살고싶습니다. 토토를 끊고싶지만 절대로 못끊을거같고 뭐 형님들이 ㅈ까는 소리하지마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솔직히 다개소리입니다. 형님들도 아시잖아여 한번중독되면 못끊는거....
그래서 일단 부모님용돈주고 현찰300장뽑아서 방서랍에 넣어뒀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해야될까요?
제마음을 어떻게 설명못하겠고 제말이 이해가 안가시는분들도 많을겁니다. 지금 우울증도 걸린거같습니다. 방에 틀어박혀서 경기분석이나하고있고.....
자살할까 생각도해봤는데 용기는안나고 핸드폰으로 쓰는중인데 여기서 그만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날 이줫같은세계로 인도한 유○○넌 이개새끼야 내눈에띄지마라 죽여버린다 진짜 언젠간 만나겠지 인연이라면 그때만나면 너죽여버리고 나도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