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고 감겨주잖아 궁금한게 있는데 좀 물어볼게
원래 자주 가는 미용실은 커트하고나서 그 머리 감을때 얼굴에 수건 접어서 덮어주더라구
근데 얼마전에 커트한다고 미용실을 갔는데 사정이 있어서 자주가는곳 말고 다른곳을 갔는데 커트하고 머리감는데 얼굴에 아무것도 안 덮어 주더라
근데 이때 눈을 감고 있어야되냐 뜨고 있어야되냐?
감고 있자니 먼가 직원이 느끼는거 처럼 보고 변태로 생각할꺼 같아서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눈을 뜨고있자니 먼가 무섭게 볼 것 같아서 애매해서 한 5초
감고 있다가 5초 뜨고 있었는데 너넨 어떻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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