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ㅁ토토 하면서 네임드에서 구걸글 올라오고 채팅으로 그런글 볼때 몇번 쪽지받고 ㅋㅌ 아이디받아서 계좌로 몇번 도움준적 있는데
그이유가 이전에 에푸티비라고 거기서 채팅하면서 라이브 경기 보면서 다꼴고 신세한탄 하는데 어느분이
내가 그랬을때생각하면서 도와준다고해서 나도 그런도움 받아서 도움 줬던건데...
그형님이랑 연락하면서 결혼도 하시고 자식도 한명있고 근데 빚이8천만원 한두번뵙고 소주한잔 했었는데
정말 좋은 형님이셨는데 결국 세상과 연을 끊으셨네
나도 어차피 못끊는거 사설이라도 안해보려고한다...
휴....뭔가 씁쓸하고 나중에 중독되면 아무리많이 따도 결국 잃을때까지 가는게 토토인데데
다른 사람이 신세한탄하고 토토끊는다는 글 올리면 한심했는데
도박 토토라는 걸로 생긴 인연이라지만 같은 공감대를 형성할수있어서 속다터놓고 맘편히 대화할수있는 형님
이였고 너무 좋았던 사람이였는데 토토 라는 개같은거 때문에...
정말 씁쓸하고 여기 주변에 예전에 앞으로 그리고 지금도 이렇게 이 토토 라는걸로 떠날수도있다는게
너무 허망하고 슬프다
힘내고 절망적인곳까지는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남은 설연휴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행복하길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