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노래 따라간다더니
주전포수손성빈
전과없음
2014.11.25가입
조회 2,895
추천 18
2025.07.11 (금) 02:20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 두 아들이 있었지만 같이 데리고 살기로 함 13살 11살이던 아이들과 살면서 묵묵히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던중 어느날 아이가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해서 음식만 차려놓고 조용히 빠져있었더니 아이가 "우리 엄마 요리잘하지?" 라는 자랑섞인 말을 듣고 감격했다함 날개잃은 천사로 히트치던 누나가 진짜 천사였을줄이야
댓글 1
๑•ิ.•ั๑
if ..
2025.07.11 07:26:12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ㅋㅋㅋ [3]
날씨가 좋네ㅎㅎ [3]
새벽에 MLB 볼 거야???? [2]
이탈리아 축구 경기 봐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 [3]
월요일 개빡셌음 [2]
와 ㅅㅂ 오늘 하루도 순삭이내요 [2]
야식을 조지러ㅋㅋㅋㅋ [1]
시간 존나 빨리 가네 ㅅㅂ [1]
스웨덴 배당 너무 후한데 이거 [0]
오릭스 갈까 하다가 [3]
일야가 언더 [3]
날씨가 선선하네요ㅋㅋㅋㅋㅋㅋ [3]
오늘 야식은 통닭이네요~~~~~~ [3]
요즘 감기 조심해야겠네요 [2]
오늘 하루 심심함 [3]
야구가.... [3]
니코틴 충전 갑니다!!!!!! [2]
소주 한 잔ㄱㄱㄱㄱㄱㄱ [3]
피곤해지네요ㅠㅠ...ㅠㅠ [3]
오늘도 시간이 순삭이네염ㄷㄷㄷ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