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처갓집 덕볼생각 꿈에도 꾸지마세요
31세결혼2년차 됬는데요 남편이 꼴랑 450버는데 울엄마한테
월 용돈을 100만원 밖에 안줍니다.
친정갈때마다 엄마가 남편 무능력하다고 비꼬는데 짜증이나네요..
그래서 두달전부턴 남편 몰래 50만원씩 더보냅니다.
우리 제부는 200정도주는거같은데 자존심 상하네요...
ㅜㅜ 딸이라고 둘뿐인데 나중에 울엄마 재산이라도 좀 받을려면
울남편이 잘해야 하는거아닌가요?변호사 하면서 힘든건 알겠는데
경제력이 없으니 무능한 남편만 원망하게되네요.
.매일 힘들다고 반주쳐먹는것도 꼴보기싫네요..누군 집안일안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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