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생 살고싶다
어릴때부터 몸이 외소하단 소리를 자주 들어서
7살때인가 지리산 인근에서 살인종합격투기인 택견 약2개월 단련해서
지금 몸은많이 좋아졌는데 .
어릴쩍 나쁜짓을 많이해서 전과도 생기고 뭐 흔히말하는
빨간줄도가고징역생활도 해보고햇지만.
지금은 그냥 나먹고살고주변다도와주며살아도풍족한
인생을 살고잇지만. 내인생에 최대오점인 빨간줄.. 이거없애고싶다..
진짜 19살때 싸우고 힘다빠진애를 개천다리에 던진사건이잇는데
성인남자 종아리도안오는깊이엿지만
법원판단에서는 죽을수도잇을거란 생각을 하고 던진거라면서
살인미수 랑뭐로 앞은 엮엿는데..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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