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이상화와 고다이라를 보면 알수있듯, 스피드스케이팅은 말그대로 0.01초로도 승부가 갈리는 경기인지라, 그 시즌의 기록이 어느정도 그 선수의 순위를 보여줌. 쇼트트랙 처럼 변수가 많은 경기가 아님. 특히나 500m 의 경우 본인의 기량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경기임. 기록상 모태범은 3명중 제일 안좋은 기록을 보이며 그나마 차민규선수가 9위권대의 기록을 가지고 있음. 자국버프로 평균보다 0.4초 정도 앞당길수 있다면 메달권 가능하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