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새축 정말 짜증난다...
정배충은 아니라서 쓰나미에 잘 안당하는데..
어제는 정말 힘만 줠라 뺏다.
보통 배당 좋은걸로 2-3배 맞춰서 50-100씩 때리는 타입이다.
연휴기간 잘먹고 어제 300충 하고 뱃하는데,
미트윌란오버 + 리옹승.. 리옹 2:0으로 이기다가 후반 2골먹히고 2:2 무뜨고..
브리스톨 0핸디승 단폴.. 브리스톨 전반 2:0으로 계속 이기고 있다가 잠깐 딴짓하고 오니까 2:2 되고 경기종료.. 적특
에스파뇰 0핸디승 단폴.. 얘는 기적적으로 동점 만들어서 적특..
샤를루아 승 2.6배 단폴.. 후반 70분경 패널골 + 상대 퇴장 으로 이건 먹었구나 했는데, 퇴장당한 팀한테 동점골 먹힘..
레알승 + 브라가승.. 이거 걸고 레알 전반보다가 짱나서 잤더니 그나마 이건 먹었음. (브라가배당 2.6 개꿀)
진짜 배팅한거마다 잠도 못자게 와 이건 먹었다 하다가 막판에 ㅈㄹ하니까 힘도 빠지고 개 짜증남...
4시쯤 되니까 4시간후 출근해야 되는 내가 뭘위해 이시간까지 안자고 이러고 있나 싶고 자괴감 듬.
어떻게 저런경기만 골라가는걸까 ㅜ_ㅜ
채팅보면 다 잘먹는거 같은데 나만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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