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세비야 대 맨유) 이야기 첫번째
챔스를 분석하기 전에 옛날 이야기를 먼저 살펴본다
이야기가 길어서 두 편으로 적을테니 끝까지 읽어보고 베팅에 참고바란다
1588년 스페인과 영국이 전쟁을 했었지
이 전쟁을 계기로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신화가 시작되었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말은 스페인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이 전쟁후에 영국이 식민지를 지배함에 따라
이때부터 영국을 가리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리게 되었어
영국은 변방의 작은 섬나라였고 지금의 해적처럼 도적질로 재정을 충당할 정도로
형편이 부족해서 재정이 어려운 나라였었어
스페인은 무적함대라는 타이틀을 가질 정도로 막강한 해군력을 가졌고
전쟁경험도 풍부해서 전 세계에 식민지를 많이 가지고 있었어
이런 스페인이 영국을 따먹기로 한 이유는 3가지야
첫째.스페인왕은 카톨릭 수호자였는데 영국은 신교도국가라서 카톨릭으로 만들고 싶었고
---챔스에서 라리가가 축구1번이었지(항상 레알.바셀은 결승까지 갔잖아)
둘째.영국해적들이 스페인함대를 야금야금 노략질해갔지(중국어선이 서해에서 고기잡아가는 것처럼)
---올해 챔스에서 프리미어팀들 토트넘.리버풀이 잘하고 있지(토트넘이 조별예선에서 레알꺽은거 봤지)
셋째.네덜란드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독립전쟁을 하는데
영국왕이 네덜란드를 지원했기 때문이었지
---로번이 레알이랑 붙으면 잘하는 이유가 역사성에도 있어.우리가 일본싫어하는 것처럼)
스페인왕은 결국 스팸으로 졷이식한 후키처럼 졷폭발해서 무적함대 출동명령을 내리게 되었어
군사력이 천사개리우스처럼 졷망인 영국해군은 치고빠지기 전술과 더불어
스페인함대의 주요거점을 파괴하고 약탈을 했지
전투력은 레알마드리드처럼 스페인무적함대가 나은데
기동력은 황제반점에서 배달하는 황제배달 졷필연이 원동기처럼 영국이 기동력은 빨랐어
이에 화가 잔뜩 난 스페인왕은 함대를 재구성해서 제대로 영국을 발라버리기로 마음먹었지
이해력이 부족한 네임드인들은 이리 생각해라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장군 명량해전알지
스페인이 왜적규모였고 영국은 조선규모였어
이순신은 지리적요충지인 명량바다와 전술을 이용해서 대승을 이루었었지
ufc보면 졷만한 애들이 덩치 큰 애들한테 주먹한대 날리고 뒤로 내빼는 것처럼
영국도 원거리에서 포를 쏴서 적함대를 침몰시키는 쨉전술을 썼었어
스페인은 함대숫자가 많기에 좌초를 줄이고 영국땅에 배를 상륙시켜 육군전술로 바르려고 했기에
초승달대형으로 퍼져서 전진해갔지
하지만 영국은 화공선(불이 붙은 배로 폭발하면서 불을 사방으로 날리는 배)으로
스페인 함대에 다가가서 무적함대를 궤멸시키고
영국이 승리함으로서 세계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단다
역사를 통한 세비야 대 맨유 분석 2편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