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동생분들 마음이 답답해서 써본다
나는 29살이고 현재 직업은 요식업쪽인데 하루 4시간 일한다 그냥 일하기 싫어서
짧게하고있다 근데 나는 빚이 있다 240만원 산와땡땡에서 근데 이나이 먹도록
돈을 못모으고 있다 이글말고도 예전에 글을 볼수있다 그냥 힘들어서 써본다
하소연이다 나는 외아들이고 우리 아버지는 택시운전 하신다 어머니는 나때문에 우울증 오셔서
아팠지만 지금은 건강해지고 있다 나는 반달이다 양아치이다 전과가있고 전과는 싸워서 그렇다
그냥 여기는 긴놈 나는놈 있어서 쓴소리 듣고싶고 그냥 얘기할때가 여기밖에 없어서 써본다
물론 나아니여도 나보다 힘든사람싰고 많지 아니한가 근데 지금나는 너무 그냥 힘들고그래서 써본다
조언이나 쓴소리좀 듣고싶다 나는 현재 집에 생활비도 안주고있다 몇년째 근데 우리아버지는 그냥 냅둔다나를
나 자신이 화가나고 눈물이 난다 나는 지금 핸폰도 요금을 2년째 못내서 그쪽 통신사에서 아예 억지 해약을 해버려서
번호가 없다 근데 핸폰값 및 기타등등은 날아온다 내라고 신용불량자이다 나는 현재 통장 압수이다
지금은 그래서 친구 지인 다 끊었다 돈좀 갚고 연락하려고 근데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지금 상태는 멘붕 및
열심히 일하고있다 그리고 나는 친척들과 안본지도 꽤됬는데 몇년만에 올해 설날에 갔다 근데 또 자존시있다고
걍 술만 마셨다(이유는 여러가지.....) 나는 지금 이글을 쓰면서 쏘주를 마시고있다 술을 마셔서 쓰는게 아니고
그냥 맨날 있다가 답답해서 외로워서 써본다 지금은 혼술을 많이하고있다 내가 지금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모르겠다 그래서 써보는거다 나는 지금 혼자다 일 끝 집잠 술 이렇거 패턴이 돌아간다 그냥 이글을 쓰면서 중간에도
말했지만 그냥 위로말을 듣고싶다 물론 쓴소리도 써주면 고맙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어주신 동생 형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저도 현재 벳하지만 그냥 조금씩하고있어요 그러니 욕은 자제해주세요!
고맙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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