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보증서주는 글 아까 올렷던 사람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알고 지냇던 1억 7천 빚있는 친구가 보증을 서달라고해서 고민했었는데, 네임드 형님덕분에 보증을 안서주기로 했습니다.
방금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보증 못서주게되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아,,너는도와줄줄 알았는데, 좀 그러네" 라고 하면서 이미 2명의 다른 친구에게 100만원씩 보내주고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해서 2명보증인을 구했다고 합니다.
친구가 나보고 100만원 줄테니까 보증서달라고 권유를 했는데, 0.5초 동안 솔깃하다가 저의 인생의 장기적인 부분을 보고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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