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누님들 도움족 부탁드립니다.
갚을순없지만..
하 내 꿈은 원래 요리사되는거였는데..
왜이리됬을까
21살때 군대 선임한테 토토알게되서
시작한 토토를 대학교가서까지하다가 사금융에 손대고
사금융후 개일 일수에도 손대다가 일수 돈 못갚아서 부모님께 욕설전화
간후 현재 집에서쫒겨난 상태입니다.
집은 아버지께서 절대 들어오지말라고 하시고 한번 몰래갔다가 멱살잡혔습니다..
현재 폰 수발신 정지에 사금융 연체로인해 신불자에 등록됐고
주변지인들한테 30만원 겨우빌려 원룸텔 생활하고있습니다.
그동안 폰수발신도안되고 신불자라 일할수있는곳이없어서 인력을
다니기 시작했고 얼마있다가 겨울이라 일거리가 없어서 일을 못보내겠다는 인력소소장님의말을 들었습니다.
원룸텔에선 월요일까지 30안가져오면 나가라고하고있고
(현재 통장에 돈한푼 없어서 피방구석에서 폰 충전하며 쭈구려있습니다)
심지어 형에게 들었는데 아버지가 눈이안좋으셔서 일을못하고계신다, 수술을해야한다고하는데
자식된 도리로써 도와드리지도못하고 일도 못한채 시간만 낭비하는것같아 맘이 아픕니다.
형님들 조금씩만 도와주시면 제가 원룸텔비 내고 (핸드폰 수발신 풀고!!) 이제 더이상 인력인아닌 일자리를 찾아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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