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의욕도 없고 똥만 매렵네 옆건뮬 화장실 수도터져서 물도 안나오는데 어제 그것도 모르고 시원하게 쌋다가 물안내려가서 10초 생각하다가 좌변기라서 휴지로 대충 물고여있는데로 밀어 넣었는데 오늘은 어디서 싸지...좀만 걸어가면 지하철역있는데 거 까지 가야되나... 무서운데 ㅜㅜ 안그래도 변비끼 있어서 참으면 안되는데 시파 되는일이 없네 또 싸더라도 편하게 싸지도 못해요 싸면서 젊은 여성손님이 기다리면 어쩌지 늦게오면 똥싸고 왔다는거 알텐데 쪽팔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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