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브포전 경기후 컨퍼런스 경기 후기

상사 대전여신

전과없음

2014.12.09가입

조회 1,727

추천 9

2026.02.13 (금) 08:18

수정 1

수정일 2026.02.13 (금) 08:18

                           

아르테타 브포전 경기후 컨퍼런스  경기 후기

첫 10~15분은 어떤 안정감이 부족했고, 그 후부터는 뭔가 우리 방식으로 게임 임하기 시작했음.

 

상대하프에서 주도하기 시작했고, 좋은 상황들 만들기 시작했었음. 그러나 확실한 찬스는 못만듬.

 

후반전들어가서 점점 우리가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골이 들어감.

 

 

 

골 들어가면서 경기 토탈 컨트롤을 했었음. 하지만 브렌트포드를 상대론 그걸론 충분하지 못했음.

 

 파울이 생기거나, 볼클리어가 잘되지 않거나, 파울을 범하거나, 스로인 기회를 주거나 해버리면 

 

바로 포식자 브렌트포드를 만나게 됨. 얘네는 자기들이 잘하는것에 매우 특출난 팀임.

 

 

 

볼 주변에서 혼돈을 만들어내며 매우매우 막기 힘듬. 

 

브포원정에서 이기려면, 박스안 수비를 거의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듯.

 

그리고 볼 클리어를 제대로 해야함. 그러지 않으면 못이기는 거임.

 

우리는 몇몇 장면에서 제대로 볼을 클리어하지 못했음. 

 

브포에게 크레딧을 줘야할듯. 

 

그 이후 게임이 그냥 열린게임되고 트랜지션스타일 경기가 되버림.

 

 

 

브포도 한번 기가막힌 찬스가 있었고, 라이스가 클리어 해줌.

 

그리고 막판에 우리도 두번의 기가막힌 찬스가 있었는데,

 

마르티넬리의 1대 1장면임 아마 이 경기에서 가장 큰 찬스였을것임. 근데 키퍼가 이김.

 

 

 

기자 :  마르티넬리가 넣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넣었어야 하죠 하지만  그게 축구니까요. 상대 키퍼도 좋은 선택을 내리고 걔가 실제로 잘 막았죠. 

 

여기서 이기려면 양쪽박스에서 모두 무자비 해야합니다. 

댓글 2

상사 금전운

2026.02.13 08:19:07

ㄹㅇ 선제골 넣고 사카들어오면서 세트피스 수비때 볼클리어링 멀리 못내보내고 헛발질 비스무리 하는게 ㅈ같았음

하사 차범근추

2026.02.13 08:19:17

마르티넬리 또 너냐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Ai야 오타니를 크보에 최약체팀 유니폼 입혀줘 [2]

원사 또날드 02/18 1,669 13
자유

동계올림픽 금메달이 있는 나라들 [4]

하사 여자가밥사라 02/18 1,651 12
자유

설날기념으로 우리집 개새끼 씻겼다 [4]

하사 김거대 02/18 1,645 17
자유

나루토 이타치의 상급닌자들 평가 [2]

병장 안녕들하시죠 02/18 1,654 11
자유

설날 큰아버지 얼굴에 침 뱉은 사람 [2]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02/18 1,693 11
자유

시골왔는데.. [3]

중사 만춘 02/18 1,667 11
자유

선재스님 요리 잘하는 이유 [4]

병장 순결한존슨 02/18 1,647 15
자유

역사에 남은 위인들의 명언 [5]

소위 람보르기람보르 02/18 1,708 14
자유

설날문학.. 트위터 근황 [3]

중사 만춘 02/18 1,682 13
자유

편의점이 1년만에 폐점한 이유 [4]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02/18 1,754 11
자유

칠천량 해전 패전 후 원균 상황 [3]

대위 나는야쎾 02/18 1,671 12
자유

지구인들이 외계인을 못 만나고 있는 이유 [5]

원사 갓적즁호호 02/18 1,715 9
자유

석박사들을 믿지 못한자의 최후 [2]

중위 강탁 02/18 1,737 15
자유

레즈비언의 어원과 보빔의 유래 [2]

하사 복날에멍멍2 02/18 1,681 10
자유

연휴 마지막 날

병장 S클래스천문 02/18 1,633 12
자유

요즘 대졸 20대가 운 좋은 세대라는 오픈AI CEO [4]

병장 인천연합축구단 02/18 1,727 11
자유

한국은 고령화로 치면 챔스 우승권도 못됨 [3]

병장 드레인 02/18 1,678 15
자유

동탄 미시룩 피규어 근황 [3]

하사 대장여 02/18 1,745 18
자유

이름 이순신으로 콘테스트 나갔는데 예선 탈락한 이유 [3]

원사 노래하는람보 02/18 1,702 17
자유

동남아 국제결혼 업체 사장님의 취중진담 ㄷㄷㄷㄷㄷㄷ [3]

상사 띵그르 02/18 1,70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