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기성 "그레이 남자친구 효과 좋다"
신한은행 신기성 "그레이 남자친구 효과 좋다"
21일 KB스타즈와의 경기가 끝난 후 코트에 남아 연습을 하고 있는 르샨다 그레이(가운데)와 남자친구(왼쪽) 그리고 카일라 쏜튼.
또 다른 외국인 선수 그레이는 이른바 '남친 효과'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1일 경기에서도 19점 12리바운드로 활약을 펼친 그레이는 경기가 끝난 후 코트에 남아 남자친구와 골밑 플레이 연습을 했다.신 감독은 "외국인 선수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팀 분위기를 좋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 연습도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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