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그녀가 너무 생각난다..
후... 내 나이 28살...
물류센터 일주일에 월화수 3일만 나가서 30만원 벌고
몸이 안좋아서 1주 5일은 나가기 힘들지만...
난ㅌㅌ로 3일동안 번 30으로 일주일에 최소 100수익 내고 살고잇어...
솔직히 말해서 꼴고 손해까지 생각하면 최소 월 200 ~최고 월 300은 버는것 같아..
내가 몸도 안좋아서 일도 꾸준히 못하고
공부도 제대로 못해왓고
사회생활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공황장애도 잇어...
직장생활은 다니다가 발작에 거품물고 쓰러진적이 많아서 다닐 꿈도 못꾸고 잇어...
집월세며 전기세 수도세 다내고 있고 집에서 유일하게 내가 신용 1등급이야.. 나머진 다 신용불량자...
요즘 걱정이 뭐냐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겻어.. 근데 그여자가.. 내가 돈 이리 벌고 있다는것을 알면..
당연히 싫어하겟지... 그래서 난 토쟁이 주제에 뭔여자냐고 신경 안쓸려고 그냥 이대로 살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내 맘 너무 깊숙히 파고든다... 하.. 이걸 어쩌냐..... 숨기고 다가가긴 싫다 ..
난 남에게 피해주는건 너무 싫거든.. 근디 그여자가 너맘 깊숙히 너무 파고든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까... 하고 그냥 무시할려해도 파고든다 깊숙히... 후......
그 여자를 멀리하면 난 ㅌㅌ와 멀어질텐데...
ㅌㅌ와 멀어지면 난 돈을 제대로 못벌텐데... 어찌해야할까....
ㅌㅌ땜에 나한테 관심있는 여자 멀리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 여자는 꼭 붙잡고 싶다...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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