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왕
지란지교를 꿈꾸며
2018.02.27 14:54:50
후지사와는 어릴적 집안이 너무 가난했어요
힘들게 공부하고 집에오면 동생들 돌보고 어머니 도와서 마늘까고 인형눈붙이고 했지요
그렇게 힘들게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후지사와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이 바로 좋아하는 사케를 원없이 마셔보는거였죠
그렇게 그 꿈을 이루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끝에
결국 모아둔 적금을 털어 사케집에 가서 코가 삐뚤어져라 마셨답니다
그래서 코가 휘었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