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누님들 죽망이입니다
유인원님이 글을 올려주셔서 진지하게 글 읽고 생각해 봤습니다....
현재 제 머리속으로는 아무리 해도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집에서도 쫒겨나고 또 이젠 원룸텔에서 쫒겨난 마당인데...
돌아갈곳이 없는 저에게... 한곳 돌아갈 곳이 있다면 그건 바로 집이겠지요....
유인원 형님 마치 형님일처럼 얘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아버지가 당뇨때문에 수술하시고 현재 병원을 오가시기때문에
주말쯤에나 집에 찾아가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주말까진 저는 열심히 일자리 찾고 일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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