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0대 중반인데 느낀게 많은데 후회는 딱 3가지더라
아버지 어머니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지내다보니 아버지랑 멀어지고 연락도 뜸하고
아들로써 잘해야 하는게 분명한데 그게 생각만하지 실천은 안되더라
내노력이 부족한거 잘알았던게 현재인데 작년 돌아가신후 후회되더라 지금까지
아 가슴속에 먼가 콕 차고박혀있는게 이런느낌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지나가다 문득
아버지가 즐겨드신 음식이나 아버지 생각나게 하는것들을 볼떄마다 가슴에 먼가 얹혀있다는느낌
나이도많이먹지도 않고 아직 세상물정 잘모르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1 : 부모님께 효도도 그렇고 화내고 짜증냈던것들 더잘해드리지 못했던것들 이것떄문에 한동안힘들어했었지 엄청나게
2: 부모님 젊으실때 효도드리지못하고 즐기실수없을때 효도드리는것
2: 내 인생 누가살아주는게 아닌데 여태 너무 철없이 살아와서 이제 후회하는것
있을때 잘하고 부모님이 짱이다 형들 동생들 친구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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