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선형,김민수 총출동
SK 김선형,김민수 총출동
SK가 2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면 KGC인삼공사는 단독 5위를 바라보고 있다.
5위가 되면 4위 현대모비스와 붙을 가능성이 크다. SK보다 껄끄러운 팀이 현대모비스지만, KGC인삼공사의 입장에선 오세근과 사이먼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현대모비스 전이 더 유리하다. SK와 현대모비스와의 상대전적은 2승 3패로 모두 밀리고 있지만, 높이의 우세를 가져올 수 있는 현대모비스가 더 안성맞춤인 상대다.
‘Welcome Back’ 김선형, 134일 만에 복귀전
김민수도 지난 13일 KT 전에서 발목을 다친 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선수의 출전은 문경은 감독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상위권 도약을 꿈꾸던 SK에는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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