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게임일이다
남농 두 겜 다 비슷한 전력을 지닌 팀들 간의 매치다
어느 팀이 이기더라도 수긍할만한 매치는 건드리지 않는게 살길이다
스크 대 인삼
김선형 김민수가 부상복귀하는 스크에 돈이 몰려들고 잇다. 수개월만에 복귀하는 김선형에게 기대치가 너무 높은 듯 하다. 실전감각 상실로 많은 턴옵이 나올 것이다. 이재도도 호구가 아니다. 관망이 필수인 경기다. 간이 크다면 정배 가보든가
케티 대 오리
한마디로 케티에겐 맥클린을 막을 적임자가 엄다. 높이차가 난다.
지난 맞대결 결장햇던 죄진수도 나올 듯 허다.
9일 간의 휴식기가 노장 문태종에겐 큰 보약이 되엇을 것이다
이에 비해 케티는 한참 컨디션이 올라오던 파포 박철호가 부상이다. 이번 겜에 뛸지 여부는 모르지만
아마도 어렵지 싶다.
요약하면 전력상 오리온 우세다
한가지 변수는 케티가 홈강세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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