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빌리고 잠수탔는데 ㄷㄷ
오래전부터 아는 여동생 있습니다
가끔씩. 외로울때 만나는 그 이상도 아닌 여자요
7~8년 봤는데 3달전에 돈 필요하다 해서
큰돈은 아니지만 두번에 걸쳐 110빌려줬는데
한달후ㅈ받기로 하다 차일피일 미루다 지금까지
못받았는데 오래 알았고 집도 알고 해서 믿었는데
4일전부터 카톡/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고
잠수네요 집은 알지안 찾아가봐야 되는건지
짜증도 나고 무슨 이유인지도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네요 돈이야 형편 어려우면 늦게 주면
되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니 끝내자는건가?
그럼돈이라도 받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집을 찾아가야 되는건지
이대로 잊어야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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