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순위의 윤곽이 거의 드러난 지금 오늘 1승에 올인할 팀은 여농 우리은행 뿐이다
스크나 인삼이나 어차피 4강플옵 직행하가에는 너무 늦엇다
앞으로 정규리그 몇 경기만 남았기 때문이다
1위와 2위는 디비와 장판 두 팀이 될 것이다
따라서 베터의 입장에서 지금 조심해야 할 것은
현재 3위에서 6위팀이 하위팀과 대결할 때 전력을 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순위가 아니라 플옵 가서 싸울 선수들의 건강이기 때문이다
스크 대 오리
스크가 부상자가 거의 복귀햇지만 아직 완전치 못한 컨디션이다
오리의 경우 전력상 아래고 한계가 있지만 무시할 만한 전력은 현재 아니닫
다득점이 당연한 매치업이나 기준점이 상당히 높다 패스한다
케티 대 인삼
인삼의 핵심선수인 오세근 양희종의 출전여부와 컨디션이 불명확한 상태다
내가 감독이라면 두 선수를 굳이 무리시키지 않고 플옵을 위해 휴식을 줄 것이다
문제는 내가 감독이 아니라는 점.
케티플핸이 조아보인다
우리 대 하나
정규리그 우승이 불안해진 우리은행
꼭 잡아야만 할 경기다
일반승은 거의 확실시 되는데 문제는 마핸이 위험해 보인다
우은은 모레 신한과의 경기가 있다
오늘 후반전 점수차가 마니 난다면 주축선수들의 체력안배를 할 가능성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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