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김종민 "오늘 우승 후 주축선수 쉬게할것이다"
도공 김종민 "오늘 우승 후 주축선수 쉬게할것이다"
무엇보다 하루 빨
리 우승을 확정해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모드에 돌입하는 것이 목표.
김 감독은 "이바나와 배유나의 몸 상태가 100%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도 해야 하고 전체적으로 노장 선수들도 휴식 없이 달렸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하다"라면서 "그래야 챔피언결정전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 여의치 않으면 어렵게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미 선수들에게도 필승 의지를 끌어올리도록 주문했다. 김 감독은 "어제(2일) 미팅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항상 모든 경기는 부담을 갖고 경기하지만 오늘 같은 경기는 더 부담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30경기 중 1경기일 뿐이지만 이기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고 이기지 못하면 나중에 중요한 경기는 더 어렵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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