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이상범 "버튼 장염이었다"
동부 이상범 "버튼 장염이었다"
“휴식기 때 장염까지 걸려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KCC와 경기에 뛰었지만, 자기 컨디션이 나오지 않는다. 그걸 감안해서 3쿼터에 빼서 수비로 갔다. 이건(4쿼터에 다시 기용한 건) 벤치 실수”라고 버튼이 부진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DB는 남은 4경기 중 3경기를 홈에서 갖는다. 이상범 감독은 이날 경기 전에 이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DB는 홈에서 승률 79.2%(19승 5패)를 기록 중이다. 버튼이 정상 몸 상태로 회복하고 승률이 높은 홈에서 승수를 쌓는다면 정규리그 우승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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