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짱짱
2018.03.04 05:14:27
자살
일단 씻고 성수사거리쪽 찜질방가서 좀지내면서 돈모아서 고시텔로
제일 중요한게 가격인데 얼마에요??? 저 월요일날 돈들어와서 7만5천원에 교통비 매일 3000원 + 찜질방비 + 밥값 계산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얼마정도에요??????
여기는 야간에 13000원이더라구요 ㅠㅠ 거기가 그래도 훨씬 싸네요
서도연
2018.03.04 05:20:14
BON At Da
벌교피조개
1일 1치킨 먹는 정도에 만족
2018.03.04 05:23:14
네임드탈퇴
벌교피조개
1일 1치킨 먹는 정도에 만족
2018.03.04 05:23:57
내가볼땐 다시올꺼같은데?
돈받으면 이제 꾸준히 해야지 오늘 일 못나가서 이러고있는거야 ㅠㅠㅠ
레플
2018.03.04 05:34:37
폰을 먼저풀어라 빚은갚아도 티도안날테고 일단폰이 살아야 일도편해.폰을 정상화시켜 그리고 집에들어가 돈이모일때까지 기를쓰고 버티다 방을 얻을시기가 되면 나와도 그때나와라.
레플
2018.03.04 05:40:36
니가 해야할일중에 가장쉽자나. 그것부터하고 집에들어가서 사생결단버텨 그리고 씻어라...겨울은 그나마 들씻어도 사람이 버티지만 이제 날도풀리는데 특히 여름에는못씻으면 넌 골로가.
레플형 근데 나 몇일전에 집 들어갔다가 쫒겨났어 차라리 나가 죽으라시면서....... 집은 못돌아가...
레플
2018.03.04 06:01:11
그정도도 못버티냐..그리고 아버지병환중이시라며 기력도 딸리실듯한데 그걸떠나 구라를 쳐 일도정식으로 하게되었고 회사에서 사정듣고 가불해줬는데 상환중이라고 그리고 아버지가 뭐라하던말던 그정도 악은있어야 너산다.그정도 호통에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못버티는건 넌센스다.형이보기에 넌집에서 사정좀 나아질때까지 버티는거로 사는거 판단될듯싶다 단 너지금상황에 집에서 나오면 니아이디대로 죽도밥도 안되고 죽망되는거여 형제도 있다며?시바시바 내가이런상황인데 좀나아지면 나갈거다 그러니 아버지좀 적당히하게 도움도청하고 구걸짓도 하면서 그런부탁은껌이지 안그냐?형은 너가 집에서 버티고일해야 산다고본다.친자식이 뭐 그리쫄아서 사냐?잘못했다하고 빌고 구라를 쳐..나쁜거아니다..그냥 개구라를 쳐서라도 집에서 버티고 일하고 돈모아
이번에도 느꼇지만 솔직히 아버지 얼굴 볼때마다 무서워 ㅠㅠ 근데 아버지 많이 야위셨더라구요
레플
2018.03.04 06:22:04
하나확실한건 넌지금 버텨야 살아 근데 도망가면 죽망된다..진짜..
형말듣기론 집에서 버티는게 급선무인데..그게 진짜 제일 힘들다...
레플
2018.03.04 06:42:16
너가 그일이 가장크게 힘들다고 하는데 딱한마디 더해주마
인간이 해결해야하는일이 너무많을때는
가장 어려운일을 먼저해결하면 나머지일은 쉽게 저절로 풀린다는 말이있다.명심해.
일단 아버지 당뇨때문에 계속 병원 갔다가 집왔다가 하시는 중인데 상황 보고 한번더 빌러 가볼게요 감사해요형님
AnYang
나는 오늘도 간다.
2018.03.04 06:54:46
죽망아 물류하지말고 노가다해라 훨씬 돈많이주고 덜 힘들다
그리고 물류하는데에 씻는데없냐? 알아봐라 엥간하면 다 있다 형이 군포에서 1년해봤따
형님 죄송하지만 저 노가다 가고싶은데.... 안전화랑 작업복 없고 현재 입고있는옷이 전부에요... 전부다 원룸텔에 있어요...... 못들어가지만요.......
그리고 물류쪽에 샤워장이 따로 없어요..
AnYang
나는 오늘도 간다.
2018.03.04 06:57:35
안전화 인력사무소에서 안주냐? 암튼 고생이 많다 아니면 조선소 들어가라 숙식제공이다
혹시 빌려주실수있나요... 저 진짜 안전화랑 작업복만있으면 6일내내 갈거에요
AnYang
나는 오늘도 간다.
2018.03.04 06:58:04
안전화 K2 네파 다 버렸다
형은 이제 그런거 안한다
울산바카라장인
인생은 플레이어
2018.03.04 07:30:43
그런마음가짐이면 숙소있는 공장들어간다
마 대출한거 신용회복위원회 가서 회복신청해라 이기야
무휼이
2018.03.04 09:56:15
인생죽망이 닌 글렀다 열심히 일하고 빚갚을라는 색기가 아직도 네임드 들어와서 끄작끄작 대는거 보면 글러쳐먹은거야.
니 스스로 니인생에 반성해라 . 부모님 계실때 잘해서 인간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