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전 기사 손해보험 "알렉스 장염 다나았고 밥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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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감독은 "오늘(4일) 경기가 중요하고,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전이 남았다. 끝날 때까지 끝까지 하는 게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염으로 고생했던 알렉스는 KB손해보험으로서는 다행히 컨디션을 되찾았다. 권 감독은 "알렉스가 먹는 것도 잘 먹고 아프지 않다고 한다. 남은 3경기에서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올 시즌 소득으로는 선수들의 자신감을 꼽았다. 권 감독은 "선수들의 패배의식이 많이 사라졌다. 자신감이 생겼다. 안 될 때도 버티는 힘이 생긴 거 같다"며 남은 시즌도 자신감 있게 치러 내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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