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이정철 인터뷰 "부상 방지를 위해 1군 전원투입, 휴식하면 더 부상당한다"
기업은행 이정철 인터뷰 "부상 방지를 위해 1군 전원투입, 휴식하면 더 부상당한다"
이정철 감독은 "평소와 다르지 않게 선발 명단을 짰다. 물론 경기 흐름에 따라 선수 기용이 달라질 수는 있다. 경기에서 집중력을 갖는 게 최선이다. 정규시즌 경기지만 훈련으로 생각한다. 체력적인 부분은 경기가 없는 사이 휴식일을 주는 방법으로 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전들이 실전에 나서지 않고 훈련만 치른다고 해서 부상당하지 않는다는 보장 없다"고 밝혔다. 그는 "긴장과 집중이 부상 방지 최상책이다. 내 경험상, 부상 사례 100 중 80~90은 느슨하고 설렁설렁한 플레이에서 나온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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