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국내경기
게시글 처음 접근해보네요.
여농 언더
KCC 승
ok 플핸
개인적으로 좋아보입니다. 배구라는 종목에 기준점이 터무니없어서 못먹어도 가야될판이고
여농은 하나를 보았지만 생명 마지막이라니 오지게 열심히 할까봐 살짝 망설여지고
KCC는 1위 동기부여 kgc는 오세근 출전 선선하게 적당히 몸풀고 끝낼거라 생각함. 4~5위 결정된 판국에 전혀중요한 경기아니니까
다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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