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덕배가 승리하는 또하나의 증거
KDB생명의 해체는 한 구단만의 문제가 아니다. 5개 팀으로는 여자프로농구의 존립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A 구단 감독은 “우리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5개 구단 체재가 되면 나머지 구단도 연쇄적으로 해체할 가능성이 있다. 그럴 경우 여자프로농구 자체가 유지되기 어렵다”고 걱정했다.
아마추어 여자농구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더욱 암울하다. 2017년 기준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된 여고농구선수는 총 157명에 불과하다. 서울의 명문고에도 선수수급이 쉽지 않다. 과거의 명문고 중 이미 많은 농구부가 해체됐다. 지방농구는 더하다. 선수가 없어 3~4명으로 훈련하는 경우도 흔하다. 인구수는 줄고 운동을 시키려는 학부모는 없어 상황은 더욱 악화일로다.
덕배는 내년시즌 wkbl에 위탁운영> 인수기업 안나타나면 완전해체
올시즌 성적으로 아무도 인수 안하려함.. 고로 하나가 승챙겨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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