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이상범 감독 SK전 모든 걸 걸겠다
DB 이상범 감독 “SK전 모든 걸 걸겠다”
11일 SK 전에서 승리하면 2011-2012 시즌 이후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경기 후 이상범 감독은 “어려운 고비를 넘겼다(웃음). 이제 1경기만 남았다. 11일 SK 전에서 모든 걸 쏟아 부어 이겨야 한다. 경기 초반,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이기려는 의지가 너무 강해 어렵게 이끌고 갔지만, 후반에 잘해줬다. 선수들을 믿는다”며 승리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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