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쓸데가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넴드형님들
저번에 글끄적이고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ㅈㅣ금 약간 마음도 심란하고 해서 다시 한번 글끄적입니다
부모님 용돈드리구 서랍에 넣어둔300
딴돈다꼴고 3월7일날 재판을 보러갔습니다.
그떄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부모님도 몰르셨는데... 정말 서럽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저질른일이니 제가 책임져야죠....
재판결과 벌금200에 사회봉사 40시간 나왔습니다.
그래도 실형은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ㅈㅐ판보구 나와서 정신못차리고 또다시 손을댔습니다.
햇살론에 200떙겨서 정확히 2일만에 다했습니다.
근데 병신이여서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ㅈㅔ가봐도 정말 제자신이 한심해서 말이안나옵니다...
그래도 이대로는 살면 안될거같아서 인력을 뛰었씁니다.
하루벌어 밥값 담배값 뺴고 다시토토....
그러던중 거짓말처럼 상한 2박스 600이 당첨됬습니다.
안믿을분은 믿지마세요 진짜니까....
그렇게 햇살론200갚고 벌금200내고 나머지로 불려보자
이생각이 병신이죠.....
지금 150꼴고 50장남았습니다.
어떻할까요?
약간 지금 제가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제막장같은 인생썰도 얘기해드리고 싶은데
지금 정신이 없어서 나중에 해드릴게요..
분석하러갑니다... 이병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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