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힘내 볼려고 합니다..
보증금 날려서 ㅠ힘들긴하지만
짐은 이사/물류 그런곳에 한달에 10 만원조금내면 맡겨주네요
당분간 집없이죽어라 일만해야겠네요..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예전에 대출빚도 다갚아주셨거든요 형편도 안좋은데 또그럴순없으니.
가만히 있자니 답은 더욱더 안나오고 내일부터 상하차 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관종 같죠 ?. ㅠ 어디가서 얘기할때도 없고 우울증걸릴것같아요. 이해해주세요
손에 7600원남았네요 티머니카드 9000원 ㅋㅋㅋㅋ 밥먹기도 존나 아깝네요 컵라면으로 생명유지 ㅋ
진짜 ㅋㅋㅋ 인생 ㅆㅎㅌㅊ 인데 화이팅 할게요
ㅋㅋㅋ따듯한 밥 그립네요ㅋㅋㅋㅋㅋㅋㅋ다잃고나니까 ㅋㅋㅋㅋㅋㅋ느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진짜
3월달만해도 3천가까이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진짜 사람이 간사하다니깐요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