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피시방가다가 돈뜯겼다.
5범
2014.02.12가입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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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수)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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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8.03.14 (수) 22:50
오늘 엄마한테 용돈 가불받고 싱글벙글해서 갓 갬 배그하러 겜방가는데
겜방 앞 골목에서 고2~3되보이는 애들 서너명이 담배피고있더라
배그찐따답게 눈깔고 지나가는데 그 애들이 날 부르기 시작함
그래서 쌩까고 지나가는데 어떤 새기가 내이름을 부름 ㅋㅋ
보니까 중학교때 우리반 일찐 동생이더라
맨날 그 일찐새기가 나 델꼬댕기는데 그러면서 몇번마주침
그래서 나보다 3~4살 어린새기들한테 5만원 뜯김[신발안에 10만원더있는데 ㅋㅋ]
울컥거리면서 뒤돌아가는데 뒤에서 형잘가요 이러고 지들끼리 킥킥 웃더라
방금 집왔는데 너무 짜증나서 눈물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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