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좀 부탁 드립니다 욕이나 충고 감사합니다.
나는 40살 애 3있는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24살 처갓집에 애둘에 임신 한상태고.
나는 지금 천안 평택 돌아다니며 반도체 건설 업종에서 현장일 합니다.
하루에 10-12 정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1월20일에 월급다고 그만뒀으니 지금은 무직이죠.
1월20일에 월급받고 고시원 들어왔습니다.
겨울에 너무 추워서..미쳤나봅니다.
2월까지는 그냥 있는걸로 따고 잃고 생활했습니다. 집에 생활비도 어떻게 보내고 했습니다.
2월중순되니 월급을 보내줘야 해서 자동차 담보로 600받아서 1500까지 만들어서 따고 잃고 하다가 저번주말 다잃었습니다.
요번주 월급탔다고 거짓말 해서 생활비 보내줘야 하는데..하.
그래서 어제 차 입고 대출을 받았습니다 .차맡기고 대출 받는거지요 500에 공증비 50떼주고 450 받았습니다
거기서 또 300을 잃고 150 남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나가야 할게 .
폰비 60 자동차 할부갑 30 담보대출 25 고시원 35 담달부턴 자동차 입고대출 80씩 나갑니다.
당장 일 나갈겁니다. 이제 이런 생활 지겹네요.
집에 알려야 할까요 담달부터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충고 욕설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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