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스타2 해외스타 wesg 16강 C,D조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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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둘째날 C.D조의 경기가 있네요..
간단히 프리뷰해보도록하겠습니다.
C조
- 스칼렛 조성주 쇼타임 너치오
우승후보 조성주와 함께 유럽 북미강자들이 다몰린조네요
스칼렛이 IEM평창에서 우승 그리고 GSL 외국인선수 최초 8강이라는 업적을 이루면서 올해 좋은페이스를 이어가고있습니다.
특유의 최적화와 안정된 장기전 군락운영도 탄탄하고 최근엔 초반에 날카로움까지 지녔죠.. 한가지 장점을 추가하자면 테란전 저그전 플토전
기복이 없다는점.. 상대 종족별 밸런스가 탄탄합니다.
조성주는 이번대회 저그전을 보니 정말 멀티태스킹 어마무시하더군요 원래 피지컬이 좋은선수지만 최근에 메이져대회에선 빛을 크게 못봤습니다.
하지만 C조에 외국 내노라 하는 선수들이있다한들 무난히 1위로 통과하지않을까싶네요.
쇼타임..
저그전 엄청불안합니다. 가시지옥 대처능력도 군심때부터 전혀늘지않았고 특유의 안정된 정석플레이도 많이 떨어져보입니다.
정석플레이를 선호하는 너치오라면 모를까 스칼렛상대로는 상당히 불안해보이구요 2저그와 조성주까지 포함된 대진..C조에서 가장 떨어진다고 보입니다.
너치오..
요새 너치오플레이를 잘보지 못해서 세세하게 코멘트를 적을순없지만 언제나 기복없이 중간이상은 하는선수 쇼타임은 접전끝에잡을것같고요
문제는 스칼렛과의 저그전에서 이번라운드의 통과여부가 달려있겠네요..
D조는 저그밭이라 코멘트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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