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고민을 해결해주고싶습니다.
6범
2015.01.07가입
욕심부리지말자. 티끌모아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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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금)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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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8.03.16 (금) 15:34
친구는 한때 돈을 잘 따던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따서 돈도 많이 쓰고 놀러도 많이 다녔죠.
하지만 4 개월 전부터인가, 요즘 잘 안된다고 하더니
3개월전에는 돈이 부족해서 대출을 가볍게 천만원 정도 받았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2~3일에 한번씩은 카톡을 하던친구가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연락을 하고 지냅니다.
한달전에는 큰일났다면서 한번만 대박이 나와주면 되는데, 때가 오지 않는다고 언젠가는 예전에 잘 됫던때처럼 기회가 올거라고 하면서, 여태까지 대출을 받은 돈이 6천만원 까지 되었다고합니다.
결국....그리고 어제 이제는 승부를 볼때가왔다면서 큰마음먹고 4천만원을 대출을 더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거 더도 말고 딱 2배로만 불리면 빚도 다갚고 새로 시작할 수 있다고....따면 한우산다고....
그후로....그 친구에게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우사기 싫어서 연락 안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