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이정철 희진을 미들블로커로, 김미연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계속 기용
기업은행 이정철 희진을 미들블로커로, 김미연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계속 기용
“금세 시즌이 끝나간다. 그러나 이제부터 본 게임이다. 좋은 리듬을 찾아 6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하겠다. 염혜선이 스타팅 세터로 들어간다. 한 시즌을 염혜선-이고은 체제로 운영했는데 그게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리베로 포지션에서 잘 해줘야 한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고예림 폼이 좋았다. 그것을 계기로 이번 포스트시즌 때 더 살아나길 기대하겠다. 6라운드부터 김희진을 미들블로커로, 김미연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계속 기용했다. 남은 경기에서도 계속 그렇게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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