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하승진 각오 "장판 레츠 기릿"
KCC 하승진 각오 "장판 레츠 기릿"
‘장판’이란 농구팬들이 KCC를 부르는 애칭이다.
하승진은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로 "운명은 정해져 있다.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있지는 않겠다"면서 "좋은 운명으로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고 운을 뗐다.
특히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로 “장판 레츠 기릿(Let's Get It, 해보자)”이라고 말해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장판’이란 농구팬들이 KCC를 부르는 애칭이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