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국내선수들의 활약 필요하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국내선수들의 활약 필요하다”
유도훈 감독은 “먼저 (박)찬희와 (정)영삼이, (차)바위, (김)낙현이 등 제 몫을 해줄 선수들이 많다. 우리는 포워드가 강한 팀으로 알려졌지만, 앞 선도 충분히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그러나 유도훈 감독은 외국선수들의 기본적인 활약 역시 뒷받침 돼야 한다는 걸 잊지 않았다. “외국선수들은 당연히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 (브랜든)브라운이 파울 관리만 잘한다면 충분히 제 몫을 해줄 수 있다. (네이트)밀러가 평소보다는 더 좋은 기록을 내야 한다. 기대하고 있다.”
끝으로 유도훈 감독은 “재미있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상대가 강한 만큼 어려운 승부가 되겠지만,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이겨내기 위해선 이번에 승리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댓글 0